할리우드 엔딩

Hollywood Ending

7,799관객
개봉 2005.09.30 ㅣ 제작년도 2002 ㅣ 111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코미디 ㅣ 미국
눈 딱 감고 찍어볼까? 마누라 훔쳐간 졸부 놈이 내놓은 6천만불짜리 프로젝트

왕년에 잘 나가던 영화감독이었던 발 왁스만(우디 앨런). 하지만 이제는 별 볼 일 없는 광고나 찍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처인 엘리(티아 레오니)의 강력 추천으로 6천만 불짜리 대작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된다. 하지만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발은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되는데… <스타더스트 메모리스>(1980년)와 같이 우디 앨런 감독 본인의 모습을 영화 속 인물에 그대로 투영한 작품. 영화 속에서 발 왁스만은 과거 아카데미 상을 2번이나 수상한 감독이자 뉴욕이라는 공간을 누구보다도 잘 담아내는 감독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누가 보아도 우디 앨런 자신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화 대부분은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카우프만 아스토리아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으며, 실명했던 발이 갑자기 눈을 뜨고 뉴욕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감탄하는 장면은 센트럴 파크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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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9관객개봉 2005.09.30제작년도 200211115세이상관람가코미디미국
눈 딱 감고 찍어볼까? 마누라 훔쳐간 졸부 놈이 내놓은 6천만불짜리 프로젝트

왕년에 잘 나가던 영화감독이었던 발 왁스만(우디 앨런). 하지만 이제는 별 볼 일 없는 광고나 찍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처인 엘리(티아 레오니)의 강력 추천으로 6천만 불짜리 대작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된다. 하지만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발은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되는데… <스타더스트 메모리스>(1980년)와 같이 우디 앨런 감독 본인의 모습을 영화 속 인물에 그대로 투영한 작품. 영화 속에서 발 왁스만은 과거 아카데미 상을 2번이나 수상한 감독이자 뉴욕이라는 공간을 누구보다도 잘 담아내는 감독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누가 보아도 우디 앨런 자신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화 대부분은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카우프만 아스토리아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으며, 실명했던 발이 갑자기 눈을 뜨고 뉴욕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감탄하는 장면은 센트럴 파크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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