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더 리드

Take the Lead

126관객
개봉 2008.01.10 ㅣ 제작년도 2006 ㅣ 117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미국
“춤 추는 게 좋아? 그럼 넌 소질이 있는 거야!”


볼룸댄스 강사 ‘피에르 듈레인’은 뉴욕 할렘가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다가 뒷골목에서 죽거나 범법자가 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 모두가 외면하는 문제아들을 모아놓은 징계반을 맡아 볼룸댄스를 가르치기로 결심한다. 잘 하는 건 ‘힙합 댄스’뿐, 증오와 불만으로 가득한 아이들은 외부인인 ‘듈레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볼룸댄스를 고리타분하다고 무시해 버린다. 그러나 볼룸댄스의 매력과 아이들을 향한 ‘듈레인’의 진지한 열정은 점차 아이들을 사로잡고 마침내 시 경연대회 우승까지 꿈꾸게 된다. 그리고 힙합이 가미된 혁신적이고 섹시한 탱고, 살사, 폭스트롯을 창안하게 되지만... - 실존하는 프로댄서 ‘피에르 듈레인’의 감동 실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섹시하고 열정적인 볼룸댄스 폭발! - 고품격 클래식 댄스와 힙합 댄스의 섹시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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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관객개봉 2008.01.10제작년도 200611715세이상관람가드라마미국
“춤 추는 게 좋아? 그럼 넌 소질이 있는 거야!”


볼룸댄스 강사 ‘피에르 듈레인’은 뉴욕 할렘가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다가 뒷골목에서 죽거나 범법자가 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 모두가 외면하는 문제아들을 모아놓은 징계반을 맡아 볼룸댄스를 가르치기로 결심한다. 잘 하는 건 ‘힙합 댄스’뿐, 증오와 불만으로 가득한 아이들은 외부인인 ‘듈레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볼룸댄스를 고리타분하다고 무시해 버린다. 그러나 볼룸댄스의 매력과 아이들을 향한 ‘듈레인’의 진지한 열정은 점차 아이들을 사로잡고 마침내 시 경연대회 우승까지 꿈꾸게 된다. 그리고 힙합이 가미된 혁신적이고 섹시한 탱고, 살사, 폭스트롯을 창안하게 되지만... - 실존하는 프로댄서 ‘피에르 듈레인’의 감동 실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섹시하고 열정적인 볼룸댄스 폭발! - 고품격 클래식 댄스와 힙합 댄스의 섹시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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