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1,408,882관객
개봉 2007.06.21 ㅣ 103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스릴러 ㅣ 한국
생명 보험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


전직 은행원이었던 준오가 보험회사에 첫 출근하는 날, 그는 한 여자로부터 상담전화를 받게 된다. 자살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냐는 것이 그녀의 질문. <상담자 개인의 정보를 이야기하거나 동정심을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붉은 경고 문구가 그의 눈에 잡히지만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동정과 안타까움으로 그녀를 설득하며 자신의 사연과 이름을 말한다. 며칠 후, 준오는 한 낯선 보험 가입자로부터 방문요청 전화를 받는다. 청진동, 한때는 목욕탕이었다는 이 허름한 집의 거실. 준오는 마주한 남자 박충배의 요청에 따라 거실 옆 방문을 연 순간, 그 남자의 7살난 아들이 목 매달린 채 죽은 현장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 순간, 죽은 아들보다 자신의 눈치를 살피는 그 아버지의 눈길을 느끼고 경악한다.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지만, 죽은 사체의 부검결과와 모든 증거는 완벽한 자살로 입증된다. 미궁… 그러나 타살의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준오는 삶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이 살인을 부를수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결국 보험금 지급보류 결정을 내린다. 매일 같은 시간, 보험회사를 찾아와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결국 자신의 손을 깨물며 자해하는 충배. 또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듯한 눈빛을 하고 서 있는 그의 아내 이화, 또 다시 이어지는 연쇄죽음과 드러나는 또 다른 죽음의 흔적들. 그리고 기록보관실에 잠든 보험파일 속에 감춰진 비밀… 그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검은집, 그 두 부부의 정체는 무엇인가? 주의할 것! 진실에 다가갈수록… 당신의 모든 예측은 갇힌다.

더보기
1,408,882관객개봉 2007.06.21103청소년 관람불가스릴러한국
생명 보험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


전직 은행원이었던 준오가 보험회사에 첫 출근하는 날, 그는 한 여자로부터 상담전화를 받게 된다. 자살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냐는 것이 그녀의 질문. <상담자 개인의 정보를 이야기하거나 동정심을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붉은 경고 문구가 그의 눈에 잡히지만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동정과 안타까움으로 그녀를 설득하며 자신의 사연과 이름을 말한다. 며칠 후, 준오는 한 낯선 보험 가입자로부터 방문요청 전화를 받는다. 청진동, 한때는 목욕탕이었다는 이 허름한 집의 거실. 준오는 마주한 남자 박충배의 요청에 따라 거실 옆 방문을 연 순간, 그 남자의 7살난 아들이 목 매달린 채 죽은 현장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 순간, 죽은 아들보다 자신의 눈치를 살피는 그 아버지의 눈길을 느끼고 경악한다.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지만, 죽은 사체의 부검결과와 모든 증거는 완벽한 자살로 입증된다. 미궁… 그러나 타살의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준오는 삶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이 살인을 부를수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결국 보험금 지급보류 결정을 내린다. 매일 같은 시간, 보험회사를 찾아와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결국 자신의 손을 깨물며 자해하는 충배. 또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듯한 눈빛을 하고 서 있는 그의 아내 이화, 또 다시 이어지는 연쇄죽음과 드러나는 또 다른 죽음의 흔적들. 그리고 기록보관실에 잠든 보험파일 속에 감춰진 비밀… 그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검은집, 그 두 부부의 정체는 무엇인가? 주의할 것! 진실에 다가갈수록… 당신의 모든 예측은 갇힌다.

더보기
평점 · 리뷰0
7.36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