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강

2,515관객
개봉 2010.09.30 ㅣ 99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스릴러 ㅣ 한국
그날밤, 그들의 첫사랑이 죽었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 그들은 친구였다 단짝친구 두 소년 승호(김다현)와 동식(신성록)은 그들의 첫사랑 명희를 두고 비밀스런 내기를 한다. 그러나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그날 이후 명희는 강간당한 채 사체로 발견되고 놀랍게도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동식의 형 경식이었다. 동식은 납득할 수 없는 현실에 괴로워하고, 승호와 동식의 사이도 어색해진다. 친구의 운명을 바꿔버린 한 가족의 잔혹사! 명희가 죽은 지 6년, 노동운동으로 인해 교도소에 수감된 승호는 그곳에서 수감중인 경식을 만난다. 승호는 경식에게서 명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듣고자 하지만 돌연 경식은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해버린다. 혼란스러운 승호와 형의 죽음으로 인해 다시 그의 앞에 나타난 동식. 동식은 명희에 이어 친형의 죽음의 곁에 승호가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증오심을 느끼게 되고, 명희가 죽던 그 순간부터 승호와 자신 사이에 어떤 운명적 관계가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그러나 동식의 가족에게 드리워진 끔찍한 불운의 그림자는 마침내, 누나 진희(황인영)까지 겨냥하고… 한 가족을 파탄시킨 14년 전 그날, 어떤 일이 일어났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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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그들의 첫사랑이 죽었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 그들은 친구였다 단짝친구 두 소년 승호(김다현)와 동식(신성록)은 그들의 첫사랑 명희를 두고 비밀스런 내기를 한다. 그러나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그날 이후 명희는 강간당한 채 사체로 발견되고 놀랍게도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동식의 형 경식이었다. 동식은 납득할 수 없는 현실에 괴로워하고, 승호와 동식의 사이도 어색해진다. 친구의 운명을 바꿔버린 한 가족의 잔혹사! 명희가 죽은 지 6년, 노동운동으로 인해 교도소에 수감된 승호는 그곳에서 수감중인 경식을 만난다. 승호는 경식에게서 명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듣고자 하지만 돌연 경식은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해버린다. 혼란스러운 승호와 형의 죽음으로 인해 다시 그의 앞에 나타난 동식. 동식은 명희에 이어 친형의 죽음의 곁에 승호가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증오심을 느끼게 되고, 명희가 죽던 그 순간부터 승호와 자신 사이에 어떤 운명적 관계가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그러나 동식의 가족에게 드리워진 끔찍한 불운의 그림자는 마침내, 누나 진희(황인영)까지 겨냥하고… 한 가족을 파탄시킨 14년 전 그날, 어떤 일이 일어났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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