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간다

The Elder Son

15관객
개봉 2009.04.30 ㅣ 제작년도 2006 ㅣ 84분 ㅣ 12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코미디 ㅣ 미국
나는 당신이 그리워한 첫사랑의 아들입니다...


매력적인 백수 건달 ‘보’. 하루가 멀다 하고 애인이 바뀌는 엄마 얼굴은 가물가물하고, 아빠는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어느 날, 친구 ’스킵’과 차를 훔치다 경찰에 쫓기게 된다. 몸을 피한기 위해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러시아 이민자인 ‘맥스’의 집으로 뛰어들고, 자신이 맥스와 그의 첫사랑 사이에서 태어난 큰아들이라는 거짓말로 위기를 넘긴다. 보의 말을 그대로 믿는 순진한 맥스와 막내 아들 니키타는 축배를 들며 새로운 가족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딸 로리타는 하루아침에 생긴 큰 오빠의 존재가 탐탁지 않다. 그 동안 보살피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맥스’.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에 행복에 빠진 ‘보’. 하지만 가슴 한 구석 밀려오는 양심의 가책을 막을 수는 없다. 게다가 자신을 이복오빠로 대하며 집안에서 거침없는 행동을 하는 가짜 누이 로리타에게 남다른 감정이 생기며 보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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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관객개봉 2009.04.30제작년도 20068412세이상관람가드라마,코미디미국
나는 당신이 그리워한 첫사랑의 아들입니다...


매력적인 백수 건달 ‘보’. 하루가 멀다 하고 애인이 바뀌는 엄마 얼굴은 가물가물하고, 아빠는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어느 날, 친구 ’스킵’과 차를 훔치다 경찰에 쫓기게 된다. 몸을 피한기 위해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러시아 이민자인 ‘맥스’의 집으로 뛰어들고, 자신이 맥스와 그의 첫사랑 사이에서 태어난 큰아들이라는 거짓말로 위기를 넘긴다. 보의 말을 그대로 믿는 순진한 맥스와 막내 아들 니키타는 축배를 들며 새로운 가족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딸 로리타는 하루아침에 생긴 큰 오빠의 존재가 탐탁지 않다. 그 동안 보살피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맥스’.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에 행복에 빠진 ‘보’. 하지만 가슴 한 구석 밀려오는 양심의 가책을 막을 수는 없다. 게다가 자신을 이복오빠로 대하며 집안에서 거침없는 행동을 하는 가짜 누이 로리타에게 남다른 감정이 생기며 보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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