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미정 ㅣ 제작년도 1968 ㅣ 9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한국

북한 영내 어느 섬의 책임자인 북한군 소위 독고남은 병사 백으로부터 주민 2명이 탈출을 시도하다 한 사람은 사살되고 나머지 한명은 행방불명이 됐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러나 탈출자 1명을 사살한 백은 다른 한 명을 놓친 것이 아니라 일부러 죽이지 않고 바닷가 동굴 속에 가두어두었던 것. 백은 이 여성을 옛 미군 기지로 옮겨놓고는 자기 멋대로 다루려고 한다. 백이 그녀를 강간하려는 순간, 몰래 백의 뒤를 쫓아온 독고 소위가 나타난다. 독고 소위는 그녀에게 자수를 설득하기로 결심하고 우선 의무병을 시켜 그녀를 돌보게 한다. 그녀의 신원이 북송 재일교포 애리사라는 것을 알아낸 독고는 그녀에게 탈출 기도 사유를 묻는다. 애리사는 북한에 온 후 악몽같은 나날을 지냈으며, 유일한 희망이었던 애인이 간첩으로 남한에 밀파된 후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 남한으로 내려가려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애리사에게 사랑을 느낀 독고는 그 이야기를 듣고 북한 체제에 회의를 품게 된다. 그럴 즈음, 독고의 부대에 파견된 정치보위부 문관 소위인 박인산이 남한으로 탈출할 의사를 밝히며 독고에게 자신의 탈출을 묵인해달라고 청한다. 그러나 독고는 배를 타고 떠나려는 박인산을 총살한다. 그 후 독고는 애리사를 풀어주며 남한으로 가라고 한다. 사태를 눈치 챈 북한군 상위는 독고에 대한 체포령을 내리고, 독고는 상위를 죽이고 도망치다 부상을 입는다. 독고와 애리사는 가까스로 배에 오르지만, 독고는 죽고 애리사 홀로 탈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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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내 어느 섬의 책임자인 북한군 소위 독고남은 병사 백으로부터 주민 2명이 탈출을 시도하다 한 사람은 사살되고 나머지 한명은 행방불명이 됐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러나 탈출자 1명을 사살한 백은 다른 한 명을 놓친 것이 아니라 일부러 죽이지 않고 바닷가 동굴 속에 가두어두었던 것. 백은 이 여성을 옛 미군 기지로 옮겨놓고는 자기 멋대로 다루려고 한다. 백이 그녀를 강간하려는 순간, 몰래 백의 뒤를 쫓아온 독고 소위가 나타난다. 독고 소위는 그녀에게 자수를 설득하기로 결심하고 우선 의무병을 시켜 그녀를 돌보게 한다. 그녀의 신원이 북송 재일교포 애리사라는 것을 알아낸 독고는 그녀에게 탈출 기도 사유를 묻는다. 애리사는 북한에 온 후 악몽같은 나날을 지냈으며, 유일한 희망이었던 애인이 간첩으로 남한에 밀파된 후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 남한으로 내려가려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애리사에게 사랑을 느낀 독고는 그 이야기를 듣고 북한 체제에 회의를 품게 된다. 그럴 즈음, 독고의 부대에 파견된 정치보위부 문관 소위인 박인산이 남한으로 탈출할 의사를 밝히며 독고에게 자신의 탈출을 묵인해달라고 청한다. 그러나 독고는 배를 타고 떠나려는 박인산을 총살한다. 그 후 독고는 애리사를 풀어주며 남한으로 가라고 한다. 사태를 눈치 챈 북한군 상위는 독고에 대한 체포령을 내리고, 독고는 상위를 죽이고 도망치다 부상을 입는다. 독고와 애리사는 가까스로 배에 오르지만, 독고는 죽고 애리사 홀로 탈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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