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청춘

개봉 1966.07.30 ㅣ 제작년도 1966 ㅣ 88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액션 ㅣ 한국

배신당한 누이의 복수를 하고자 그녀를 버린 갱 두목의 누이동생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순진한 그녀의 몸과 망치는 위험한 청춘 덕태의 이야기로 60년대 청춘스타 신성일이 주인공을 맡아 꿈도 야망도 없이 건들거리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덕태 역을 커다란 눈을 가진 순진한 얼굴의 문희가 그에게 버림받는 영아 역을 맡았다. 영아와 덕태가 데이트하는 장소인 음악 감상실, 덕태를 따라다니는 트위스트 킴 등 젊은이들이 열광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 민전무(허장강)와 덕태의 누이(문정숙)이 데이트하는 권투 경기장등 당시 청년문화를 고스란히 볼 수 있다. “만주 벌판을 서부처럼 달리며 액션을 장기로 삼는 정창화 감독”이 만든 영화답게 “청춘물의 ‘액세서리’ 격인 ‘펀치’의 교환(객석에선 짝짝 박수소리도 들린다), 광란적인 ‘튀스트’”로 “달콤한 ‘무드’보다 ‘드릴’을 조성한” 색다른 애정극이란 평을 받았다. (시네마테크K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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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966.07.30제작년도 19668815세이상관람가액션한국

배신당한 누이의 복수를 하고자 그녀를 버린 갱 두목의 누이동생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순진한 그녀의 몸과 망치는 위험한 청춘 덕태의 이야기로 60년대 청춘스타 신성일이 주인공을 맡아 꿈도 야망도 없이 건들거리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덕태 역을 커다란 눈을 가진 순진한 얼굴의 문희가 그에게 버림받는 영아 역을 맡았다. 영아와 덕태가 데이트하는 장소인 음악 감상실, 덕태를 따라다니는 트위스트 킴 등 젊은이들이 열광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 민전무(허장강)와 덕태의 누이(문정숙)이 데이트하는 권투 경기장등 당시 청년문화를 고스란히 볼 수 있다. “만주 벌판을 서부처럼 달리며 액션을 장기로 삼는 정창화 감독”이 만든 영화답게 “청춘물의 ‘액세서리’ 격인 ‘펀치’의 교환(객석에선 짝짝 박수소리도 들린다), 광란적인 ‘튀스트’”로 “달콤한 ‘무드’보다 ‘드릴’을 조성한” 색다른 애정극이란 평을 받았다. (시네마테크K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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