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델리온 더스트

Like Dandelion Dust

2,805관객
개봉 2012.05.10 ㅣ 104분 ㅣ 12세이상관람가 ㅣ 드라마 ㅣ 미국
“너와 함께 웃고 눈 맞추던 그때가
내 삶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

7년 전, 돌이킬 수 없는 한 번의 실수로 교도소에 수감된 포터는 출소 후 아내 웬디로부터 그들의 아이를 입양시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시는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한 포터는 아이를 되찾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한편, 포터와 웬디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족을 꾸리게 된 잭과 몰리는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입양한 아이, 조이의 친부모가 친권을 되찾겠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전과까지 있는 친부모에게 아이를 보낼 수 없다고 저항하지만, 입양 당시의 서류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 법원의 판결로 인해 잭과 몰리는 여태껏 소중히 키워온 조이를 돌려보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조이를 떠나 보내야만 하는 잭과 몰리는 결국 위험한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데… 뜻하지 않은 만남과 갑작스런 이별 속에서 소중한 존재를 둘러싼 그들의 선택은 행복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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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관객개봉 2012.05.1010412세이상관람가드라마미국
“너와 함께 웃고 눈 맞추던 그때가
내 삶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

7년 전, 돌이킬 수 없는 한 번의 실수로 교도소에 수감된 포터는 출소 후 아내 웬디로부터 그들의 아이를 입양시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시는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한 포터는 아이를 되찾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한편, 포터와 웬디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족을 꾸리게 된 잭과 몰리는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입양한 아이, 조이의 친부모가 친권을 되찾겠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전과까지 있는 친부모에게 아이를 보낼 수 없다고 저항하지만, 입양 당시의 서류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 법원의 판결로 인해 잭과 몰리는 여태껏 소중히 키워온 조이를 돌려보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조이를 떠나 보내야만 하는 잭과 몰리는 결국 위험한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데… 뜻하지 않은 만남과 갑작스런 이별 속에서 소중한 존재를 둘러싼 그들의 선택은 행복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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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온라인 마케팅㈜클루시안
  • 홍보/마케팅㈜마운틴 픽쳐스
  • 배급사㈜마운틴 픽쳐스
  • 수입사㈜가나미디어
  • 원작카렌 킹스베리 (Karen Kingsbury)
  • 제작케리 데이빗 (Kerry David)
  • 제작바비 다운즈 (Bobby Downes)
  • 제작케빈 다운즈 (Kevin Downes)
포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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