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차이나

Made in china

419관객
개봉 2015.06.25 ㅣ 제작년도 2015 ㅣ 10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 ㅣ 한국
진실에 목숨을 건 남자, 진실을 숨겨야 사는 여자.

한국에 수출한 장어에서 수은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 당할 위기에 처한 중국인 ‘첸’(박기웅)은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한국으로 밀입국한다. ‘첸’은 장어의 재검사 요청을 위해 무작정 식품안전처로 향하고, 그곳에서 검사관으로 일하는 ‘미’(한채아)와 만나게 된다. 국적도, 언어도 다른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숨겨진 진실은 그들의 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데… 제27회 도쿄국제영화제 – ‘아시아의 미래’ 부문 제44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 ‘Signals: Everyday propaganda’ 섹션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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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관객개봉 2015.06.25제작년도 2015100청소년 관람불가드라마한국
진실에 목숨을 건 남자, 진실을 숨겨야 사는 여자.

한국에 수출한 장어에서 수은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 당할 위기에 처한 중국인 ‘첸’(박기웅)은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한국으로 밀입국한다. ‘첸’은 장어의 재검사 요청을 위해 무작정 식품안전처로 향하고, 그곳에서 검사관으로 일하는 ‘미’(한채아)와 만나게 된다. 국적도, 언어도 다른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숨겨진 진실은 그들의 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데… 제27회 도쿄국제영화제 – ‘아시아의 미래’ 부문 제44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 ‘Signals: Everyday propaganda’ 섹션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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