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부르스

개봉 2016.09.30 ㅣ 제작년도 1966 ㅣ 108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로맨스,멜로 ㅣ 한국

혼성 듀엣 가수인 한상수(최무룡)와 차유미(이빈화)는 원앙새 콤비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그러나 상수를 마음 속 깊이 사랑하는 유미와 달리, 상수는 유미와의 관계를 우정이라 생각하고 유미의 사촌여동생인 클럽의 피아니스트 경희(태현실)와 결혼한다. 상수가 경희와 결혼하자 큰 상처를 받은 유미는 홀로 프랑스로 떠나고, 상수는 솔로가수로 전향하나 인기가 떨어져 지방을 순회하며 무대에 서는 가수가 된다. 설상가상으로 경희는 레코드사 사장(박암)의 시기와 음모로 신혼초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으로 몸져눕는다. 가수로서 절망적이던 상수는 상처를 안고 프랑스로 갔던 유미가 귀국하자 현실적인 이유로 그녀와 다시 콤비가 되면서 인기가 올라간다. 하지만 경희의 병세가 나날이 악화되어 결핵성 늑막염에 시한부인생을 선고받자, 경희는 편지를 남기고 남편인 상수를 떠나 친정 오빠(허장강)가 살고 있는 천안의 목장으로 내려간다. 방송국 개국 3주년을 기념하는 큰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 그는 임종을 앞둔 아내가 마지막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하며 작곡해 보낸 최후의 선물인 노래를 부른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내 한 사람만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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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16.09.30제작년도 196610815세이상관람가로맨스,멜로한국

혼성 듀엣 가수인 한상수(최무룡)와 차유미(이빈화)는 원앙새 콤비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그러나 상수를 마음 속 깊이 사랑하는 유미와 달리, 상수는 유미와의 관계를 우정이라 생각하고 유미의 사촌여동생인 클럽의 피아니스트 경희(태현실)와 결혼한다. 상수가 경희와 결혼하자 큰 상처를 받은 유미는 홀로 프랑스로 떠나고, 상수는 솔로가수로 전향하나 인기가 떨어져 지방을 순회하며 무대에 서는 가수가 된다. 설상가상으로 경희는 레코드사 사장(박암)의 시기와 음모로 신혼초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으로 몸져눕는다. 가수로서 절망적이던 상수는 상처를 안고 프랑스로 갔던 유미가 귀국하자 현실적인 이유로 그녀와 다시 콤비가 되면서 인기가 올라간다. 하지만 경희의 병세가 나날이 악화되어 결핵성 늑막염에 시한부인생을 선고받자, 경희는 편지를 남기고 남편인 상수를 떠나 친정 오빠(허장강)가 살고 있는 천안의 목장으로 내려간다. 방송국 개국 3주년을 기념하는 큰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 그는 임종을 앞둔 아내가 마지막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하며 작곡해 보낸 최후의 선물인 노래를 부른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내 한 사람만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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