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일기

478관객
개봉 2017.06.01 ㅣ 제작년도 2015 ㅣ 94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드라마,액션 ㅣ 한국
두려울 것 없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눈 뜨면 친구가 있었고 눈 감으면 첫사랑이 있었다!

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치고 다니던 ‘현수’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또다시 첫 날부터 불량써클 ‘허리케인’의 눈밖에 제대로 나고 만다. 결국 약육강식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열 교통정리를 시작한 ‘현수’. 각 반의 복학생을 차례차례 털며 학교 ‘통’의 자리가 눈 앞에 놓인 그 때, 심상치 않은 느낌의 복학생 ‘수호’와 마주한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통’자리를 걸고 맞붙는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다시 오지 않을 이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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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울 것 없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눈 뜨면 친구가 있었고 눈 감으면 첫사랑이 있었다!

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치고 다니던 ‘현수’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또다시 첫 날부터 불량써클 ‘허리케인’의 눈밖에 제대로 나고 만다. 결국 약육강식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열 교통정리를 시작한 ‘현수’. 각 반의 복학생을 차례차례 털며 학교 ‘통’의 자리가 눈 앞에 놓인 그 때, 심상치 않은 느낌의 복학생 ‘수호’와 마주한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통’자리를 걸고 맞붙는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다시 오지 않을 이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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