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솔져스: 가짜사나이2 더 컴플리트

개봉 2021.01.27 ㅣ 112분 ㅣ 15세이상관람가 ㅣ 다큐멘터리

유튜브 최고의 화제작, 진짜를 넘어선 가짜들의 익스트림 스토리가 펼쳐진다! “할 수 있어! 극복해!” 가짜가 대세인 현실세계에 진솔한 모습을 통해 ‘진짜’를 보여주며 공명하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콘텐츠인 가짜사나이2 극장판, ‘토이 솔져스’가 손바닥만한 화면에서 벗어나, 스크린을 통해 보다 리얼하게 관객에게 다가간다. ‘가짜사나이’ 시즌1이 화제의 시발점이었다면, 시즌2는 김병지, 줄리엔 강, 곽윤기, 샘 김 등 유명인 지원자의 출연과 함께 SNS와 유튜브를 강타하며 기존 방송 콘텐츠를 뛰어넘는 흡입력을 자랑했다. 명실상부한 온라인 최고의 예능으로 등극한 가짜사나이의 극장판 ‘토이 솔져스’는 2D, 스크린X, 4DX, 4DX Screen의 4가지 포맷으로 CGV에서 단독 상영된다. 정면을 포함해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스크린X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CJ 4DPLEX가 기획단계부터 드론을 비롯한 특수 촬영장비로 훈련 전 과정을 팔로우하며 모든 순간을 심혈을 기울여 잡아냈다. ‘가짜’라는 반어적 표현 속에 ‘진짜’ 사나이들의 도전과 극복, 감동을 실감나는 시네마틱 요소로 선보인다. PC와 모바일을 넘어 극장에서 만나는 사나이들의 도전은 영화관에서만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면들과 리얼 스토리를 통해 더욱 강렬하게 진화했다. 총 8화에 걸친 기존 에피소드를 한 편의 영화로 담아냄으로써, 짧게 조금씩 느끼는 감동과 재미 대신 더 파워풀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해졌다. 최대 270도까지 확장된3면에 펼쳐지는 스크린X의 영상은 UDT 훈련과정이 진행된 바닷가의 현장감과 20명을 훌쩍 넘어서는 출연자까지 모두 한 화면에 담아내며, 관객 또한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서 직접 훈련을 받는 듯한 생생한 체험을 선물할 것이다.

더보기
개봉 2021.01.2711215세이상관람가다큐멘터리

유튜브 최고의 화제작, 진짜를 넘어선 가짜들의 익스트림 스토리가 펼쳐진다! “할 수 있어! 극복해!” 가짜가 대세인 현실세계에 진솔한 모습을 통해 ‘진짜’를 보여주며 공명하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콘텐츠인 가짜사나이2 극장판, ‘토이 솔져스’가 손바닥만한 화면에서 벗어나, 스크린을 통해 보다 리얼하게 관객에게 다가간다. ‘가짜사나이’ 시즌1이 화제의 시발점이었다면, 시즌2는 김병지, 줄리엔 강, 곽윤기, 샘 김 등 유명인 지원자의 출연과 함께 SNS와 유튜브를 강타하며 기존 방송 콘텐츠를 뛰어넘는 흡입력을 자랑했다. 명실상부한 온라인 최고의 예능으로 등극한 가짜사나이의 극장판 ‘토이 솔져스’는 2D, 스크린X, 4DX, 4DX Screen의 4가지 포맷으로 CGV에서 단독 상영된다. 정면을 포함해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스크린X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CJ 4DPLEX가 기획단계부터 드론을 비롯한 특수 촬영장비로 훈련 전 과정을 팔로우하며 모든 순간을 심혈을 기울여 잡아냈다. ‘가짜’라는 반어적 표현 속에 ‘진짜’ 사나이들의 도전과 극복, 감동을 실감나는 시네마틱 요소로 선보인다. PC와 모바일을 넘어 극장에서 만나는 사나이들의 도전은 영화관에서만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면들과 리얼 스토리를 통해 더욱 강렬하게 진화했다. 총 8화에 걸친 기존 에피소드를 한 편의 영화로 담아냄으로써, 짧게 조금씩 느끼는 감동과 재미 대신 더 파워풀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해졌다. 최대 270도까지 확장된3면에 펼쳐지는 스크린X의 영상은 UDT 훈련과정이 진행된 바닷가의 현장감과 20명을 훌쩍 넘어서는 출연자까지 모두 한 화면에 담아내며, 관객 또한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서 직접 훈련을 받는 듯한 생생한 체험을 선물할 것이다.

더보기
평점 · 리뷰0
6.00
/ 1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