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 영상, 우주 괴물 NO 완소 캐릭터 울라

2012-03-02 09:44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영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하 <존 카터>)이 존 카터와 늘 함께하는 귀요미 외계 펫 울라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맥스무비를 통해 최초공개했다.

<니모를 찾아서> 의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존 카터>는 지구에서 장교였던 존 카터(테일러 키치)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화성으로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되고, 바숨에서 벌어지는 외계 종족 간의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 중 제 1부 [화성의 프린세스]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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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울라와 존 카터의 특별한 첫만남을 담고 있다. 녹색인 타르크 족의 펫인 울라는 동굴에 갇힌 존 카터를 지키는 임무를 맡게 된다. 존 카터가 시공간 이동으로 얻게 된 초인적인 능력으로 위로 점프해 도망치려 하자 울라가 놀라운 속도로 쫓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울라는 존 카터를 주인으로 섬기며 언제 어디서나 그를 수호해 그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다. 처음 보면 낯선 생김새 때문에 외계 괴물처럼 보이지만 강아지처럼 충직하게 주인을 따르며 애교도 부릴 줄 아는 볼수록 사랑스러운 완소 캐릭터다.

존 카터 역의 테일러 키취가 “울라가 이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 것이다. 굉장히 사랑스럽다”고 말할 정도로 극중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는데 개봉 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를 투입해 독특한 크리처, 스펙터클한 전투 신을 담아낸 영화 <존 카터>는 오는 3월 8일 2D와 3D, IMAX 3D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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