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눈부신 하루> 인디밴드 공연

2006-02-20 18:12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한일청춘 옴니버스 영화 <눈부신 하루>의 개봉을 맞아 영화 속 삽입곡을 부른 인디밴드 두 팀이 오는25일 토요일 서울 종로 시네코아 극장 앞에서 무료 거리 공연을 펼친다.

  <눈부신 하루>의 음악 작업에는 작곡가 겸 가수 하림을 비롯하여 한국 최고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코코어'의 리더 이우성, 최근 인디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플라스틱피플’과 ‘아마추어증폭기’ 등 쟁쟁한 인디밴드들이 참여했다.

  이번 거리 공연에서는 플라스틱피플과 아마추어증폭기가 출연해 엔딩곡 ‘사거리의 연가’를 비롯해 영화 속 삽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의 청춘 남녀가 각각 서울, 도쿄, 제주를 단 하루 동안 여행하면서 겪는 세가지 이야기를 묶은 한일 청춘 옴니버스 영화 <눈부신 하루>는 오는 23일 시네코아를 통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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