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우 김옥빈, 서울영화제 홍보대사로 나서

2006-08-14 10:5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영화 <다세포 소녀>와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 김옥빈이 제7회 서울영화제 홍보대사로 나선다.

서울영화제 측은 "김옥빈이 신선한 이미지와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열정까지 겸비해 서울영화제의 이미지를 대변할 홍보대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영화제는 올해 7회를 맞아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도약을 선언하며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김옥빈은 영화 홍보와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서울영화제 홍보대사 활동에 상당한 애착을 보이고 있는 상태. 앞으로 서울영화제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제7회 서울영화제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제7회 서울영화제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스폰지하우스 종로(옛 시네코아)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기간 중 종로와 인사동 일대에서 거리축제와 야외상영을 여는 등 서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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