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아빠 영화일기] <인디아나 존스> 역시 스필버그 사단

2006-08-14 18:53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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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라운드 역의 키 후이 쿠안(Ke Huy Quan). 베트남 출신의 12살 짜리 소년 배우. 영화 <구니스>에서도 상당히 귀여웠었죠.

케이트 캡쇼“탄광차를 타려고 할 때 케가 휘두르는 막대기는 발사나무로 만든 건데 꼭 스티로폼 같아요.케가 막대기로 큰 덩치를 치는데 막대기가 부러져 제 눈에 날아왔어요. 다음 날 아침 일어나니 황당한 모양이 되어 있었죠"
"누가 얼굴에 검은 물감을 칠해놓은 것 같았어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 세트장에 가보니 모든 스탭들의 눈에 멍이 들어있는 거예요.스필버그 감독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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