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가디언> 애쉬튼 커쳐의 다이빙 동영상 최초공개

2006-09-20 01:5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 클릭! <가디언> 애쉬튼 커쳐 다이빙 동영상 보기

오는 11월 국내 개봉하는 애쉬튼 커쳐 주연의 <가디언>의 특별 동영상을 맥스무비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번 특별 동영상에는 애쉬튼 커쳐가 해상 구조대원 역할을 위해 훈련을 받는 과정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가디언> 촬영을 위해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물공포증을 극복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나는 물을 안 좋아한다. 누가 수영장에 날 던져 넣으면 빠져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 경우엔 좀 다르지 않은가. 매일 아침 첫새벽부터 물속에 뛰어들어야 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실제 바다가 아니고 파도 탱크에서 촬영을 한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스탭들이 꺼내주면 됐으니까”

그렇지만 해상 구조대원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려면 그들이 받는 훈련과정을 똑같이 받아야한다는 것이 제작진과 애쉬튼 커쳐의 공통된 생각이었다.

“이왕 구조대원으로 출연하려면 진짜 대원들이 봐도 자랑스러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대역을 쓰고 싶지 않았다. 구조대원들은 사람을 구하는걸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배우로서 내가 그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면 체력을 제대로 단련해 제대로 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애쉬튼 커쳐는 말한다.

강도 높은 훈련 덕에 애쉬튼 커처는 훈련 프로그램이 다 끝나기도 전에 스피드, 힘, 지구력 등에서 이미 구조 대원으로 손색 없을 만큼의 체력을 갖게 됐다. 그 정도면 당장 임무에 투입돼도 괜찮다고 교관들도 인정 했을 정도였다.

액션 어드벤쳐의 고전 <도망자>의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가 메가폰을 잡고 케빈 코스트너와 애쉬튼 커쳐가 주연을 맡은 <가디언>은 지금까지 영화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해상 구조대의 용기와 희생을 그린 감동의 드라마.

물공포증을 극복한 애쉬튼 커쳐가 수영 챔피언 출신의 터프한 청년에서 영웅으로 성숙해 가는 모습은 오는 11월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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