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학업 위해 미국 출국

2013-08-13 14:5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로이킴이 MBC FM4U <친한친구>에 하차 한다.

CJ E&M 측은 13일 “로이킴이 국내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 학기 추가 휴학을 학교 측과 논의했다. 하지만 학교 측으로부터 추가 휴학 불가라는 입장을 받고 25일 미국으로 출국하게 돼 <친한친구>에 하차한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친한친구> 하차 및 출국과 관련해 CJ E&M을 통해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 생활과 함께 음악 공부도 열심히 해서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업과 동시에 가수로서 음악 작업을 병행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 타운 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던 로이킴은 Mnet 출연을 위해 1년 간 휴학을 했다. 이후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왔지만 학교 측의 통보로 불가피하게 출국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로이킴 친한친구 하차’에 대해 “출국 너무 안타깝다.”, “언제 돌아올지 벌써 기다려 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로이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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