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눈물, 어머니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물 ‘펑펑’

2013-08-13 19:36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김광규가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광규는 자신의 어머니가 등장한 영상을 보자 눈물을 흘렸다.

김광규 어머니는 “네 어릴 때 엄마 노릇을 못 했다. 형들은 육성회비 줘도 너에겐 못 줘서 학교에서 쫓겨나 집에 온 것 도 알고 있다.”며 “너한테 미안한 게 너무 많다.”고 고백했다.

김광규는 “한 번은 방위성금 50원을 달라고 했는데 안 줬다. 학교 가면 돈을 안 가져왔다고 맞고 학교 안 가겠다고 하면 집에서 혼났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김광규 눈물’에 대해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다.”, “나도 모르게 같이 울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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