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리뷰 | 안녕, 난 <미니언즈>고 네 부하가 될거야

2015-07-23 17:2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사랑스러워. 미니언들이 <슈퍼배드> 시리즈의 악당 그루를 찾아내기까지, 역사를 따라가는 스핀오프다. 우선 캐릭터의 압도적인 귀여움만으로 영화 한 편을 만들 수도 있다는 놀라움이 먼저. 동시에 본 시리즈에서 미니언이 왜 주인공이 아니라 '신 스틸러'였는지 깨닫게 된다. 깨알같은 추가 영상이 가득한 엔딩크레디트를 보면, 이 사랑스러운 생명체를 갖고 말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른다.

윤이나(영화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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