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수호), 이제훈 팬까지! 맥스무비도 함께하는 인디스페이스 후원

2016-06-04 14:18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아이돌그룹 EXO(엑소)의 멤버이자 배우 수호가 <초인> 후원 상영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살리기에 앞장섰다.

<글로리데이>를 통해 배우 데뷔한 수호는 최근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디스페이스를돕기 위해 <초인> 후원 상영을 기획한 것. 특히 <초인>은 수호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 동기인 배우 김정현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수호는 인디스페이스에 대한 지지와 친구 김정현을 향한 응원의 뜻을 함께 전했다.

수호가 응원하는 <초인> 상영회는 오늘 6월 4일(토) 오후 5시에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인디스페이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미리 관람 신청을 못한 관객이라면, 일반 예매를 통해서도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다.

독립 영화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배우를 사랑하는 팬들 사이에서도 인디스페이스 살리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파수꾼>(2010)으로 그 해 한국 독립영화계의 얼굴로 떠올라, 한국 영화계의 대들보로 자리잡은 배우 이제훈의 팬들이 나섰다. ‘이제훈 팬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 후원에 참여한 것. 이 소식을 들은 이제훈은 인디스페이스를 통해 “묵묵히 좋은 일을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운영을 위한 재정이 부족한 인디스페이스는 ‘Save Our Story, Save Our Space’ 후원캠페인을 통해 영화인들과 관객들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고, 수호를 비롯해 독립 영화 상영관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많은 영화인과 관객들이 후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맥스무비도 관객과 함께하는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 후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관객 1인이 1만 원을 후원하면, 맥스무비가 1만 원을 함께 후원하는 방식. 관객 100인이 후원금 목표액 100만 원을 달성하면, 맥스무비가 100만 원을 함께 후원해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에 후원자 전원의 이름을 새길 계획이다. 맥스무비 캠페인 인디스페이스 나눔자리 후원에 참여하기 위한 방법은 맥스무비 홈페이지 내 후원 페이지(http://goo.gl/aXKu8a)와 전화문의(070-4659-5924)로 확인할 수 있다.

기간 2016.04.28~목표액 달성 시까지 후원방법 맥스무비 홈페이지(http://goo.gl/aXKu8a)에서 확인전화문의 070-4659-5924

인턴기자 | 사진 김현지,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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