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28주 후 | 흔한 직장 좀비의 하루

2016-08-12 00:0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2016년 대한민국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인간은 좀비와 공존을 선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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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 바이오 업체가 실험 폐기물을 하천에 무단방류하면서, 재앙이 시작됐다.

<서울역>을 기점으로 빠른 속도로 퍼져나간 좀비 바이러스는 <부산행>을 타고 퍼져 ‘천만 감염자’를 양산했고, 대한민국은 좀비 바이러스로 아비규환에 빠진다.

다행히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전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한 보건 당국과 질병 관리 본부는 신속하게 백신을 개발해 좀비 감염자들의 공격성을 제거하는 데 성공한다.

인류와 좀비가 공존하게 된 2016년 대한민국, 흔한 직장 좀비의 하루를 맥스무비가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외모만 다를 뿐, 직장 좀비의 고단한 하루는 마찬가지다.

기획, 출연 박경희 | 동영상 에디터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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