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더 재밌다 | 톰 포드 감독의 섬세함 <녹터널 애니멀스>의 뒷이야기 6

2017-01-14 15:22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현실과 소설, 과거의 이야기를 물 흐르듯 매끄럽게 담아낸 톰 포드 감독의 연출력과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 애런 존슨의 호연이 돋보인 <녹터널 애니멀스>(1월 11일 개봉). 감독과 배우들이 밝힌 <녹터널 애니멀스>의 숨겨진 이야기를 모았다. 에디터

채소라 기자 / sssolll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