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홍콩 누아르의 대부, 두기봉 감독

2017-04-22 10:3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4월 22일은 두기봉 감독의 생일입니다.

<미션>(1999)

<익사일>(2006)

<삼인행: 생존 게임>(2017)

<벽수한산탈명금>(1980)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두기봉 감독은 <미션>(1999)과 <암전>(1999)에서 보여준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스타일로 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잡으며 홍콩 차세대 대표감독 반열에 올랐습니다.

꾸준히 누아르 영화를 선보였던 두기봉 감독은 <유도용호방>(2004) <익사일>(2006) <매드 디텍티브>(2007)로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홍콩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거장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홍콩 액션 장르의 대가 오우삼, 서극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선보인 자신만의 독자적인 연출 스타일은 두기봉 감독이 약 4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올해는 2월 23일에 개봉한 <삼인행: 생존 게임>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 두기봉 감독은 현재 TV시리즈 <Be with You>의 제작자로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 누아르의 대부, 두기봉 감독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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