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그 자체, 르네 젤위거

2017-04-25 18:27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4월 25일은 배우 르네 젤위거의 생일입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브리짓 존스와 나는 주로 무언가를 하다 실패한다는 점이 비슷하다. 그럼에도 브리짓 존스는 나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든 웃고 털어내고 극복하는 과정을 무한 반복한다. 이게 바로 내가 브리짓 존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제리 맥과이어>(1997)

<시카고>(2003)

<제리 맥과이어>(1997)에서 스포츠 에이전시 매니저 제리(톰 크루즈)의 유일한 지지자 싱글맘 도로시 역으로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기 시작한 르네 젤위거.

이후 짐 캐리와 호흡을 맞춘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2000)의 아이린, <너스 베티>(2001)의 베티 역을 거쳐,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까지 3편의 시리즈가 제작된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의 브리짓 역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도약했습니다.

<시카고>(2003)에서는 벨라 역을 맡은 캐서린 제타 존스와 함께 평범했던 가수 지망생에서 스타가 되는 록시 역을 맡아 화려한 춤과 노래를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맡았습니다.

<다운 위드 러브>(2003)에서는 칼럼니스트 바바라, <콜드 마운틴>(2004)의 떠돌이 산골 처녀 루비, <신데렐라 맨>(2005)의 복서 브래독(러셀 크로우)의 아내 매, <미스 포터>(2007)에서는 ‘피터 래빗’의 원작자 베아트리스 포터 역을 맡으며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오가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법정영화 <더 홀 트루스>(2016)에서 키아누 리브스, 구구 바샤-로와 호흡을 맞췄고,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한 실화 영화 <세임 카인드 오브 디퍼런트 애즈 미>에서는 노숙자(디지몬 혼수)와 우정을 나누는 유명 미술 경매사 론(그렉 키니어)의 아내 데보라 역을 맡아 10월 20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브릿짓 존스의 사랑스러움을 간직한 배우, 르네 젤위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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