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대한민국 최초 천만을 사로잡은 배우, 설경구

2017-05-01 17:51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5월 1일은 배우 설경구의 생일입니다.

<감시자들>(2013)

<소원>(2013)

<루시드 드림>(2017)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에서 배우 문소리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설경구는 또 한번 이창독 감독과 문소리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오아시스>(2002)에서 전과자 종두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공의 적>(2002)에서 형사 강철중을 연기하며 희대의 형사 캐릭터를 탄생시켰고 <실미도>(2003)의 684부대 3조 조장 강인찬으로 대한민국 최초 천만영화의 포문을, <해운대>(2009)에서 부산토박이 만식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또 한번 천만영화를 탄생시켰습니다.

<타워>(2012)부터 <서부전선>(2015)까지 배우 설경구만의 독보적인 연기로 빛나는 스크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올해 2월 개봉한 <루시드 드림>을 시작으로 5월 개봉 예정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를, 그리고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 가는 기억을 붙들며 현재의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이야기 <살인자의 기억법>과 한 아이의 자살로 학교와 피해자 가족이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는 이야기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로 스크린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천만을 사로잡은 배우 설경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 배우 설경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서부전선> 설경구 | 웃고 우는 남자인터뷰 | < 나의 독재자 > 설경구 “그냥 김일성 역이면 안 했다”인터뷰 | <스파이> 설경구 보고 싶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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