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배우 류혜영의 특별한 10가지

2017-05-04 04:31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잉투기>(2013)부터 얼마전 개봉한 <특별시민>까지 류혜영의 연기는 언제나 특별했습니다.

좋아하는 맛집부터 5월 9일 투표 독려까지. 류혜영의 특별한 열가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

착한 사람 좋아합니다. 일단 마음이 편해야 될 것 같아요.

2 특별히 찾아가는 장소

맛집 특별히 찾아다녀요. 미국 남부식 비스킷을 만드는 집이 새로 생겨서 왕창 사서 먹었습니다.

3 특별히 집착하는 것

스트라이프가 좋은 것 같아요. 예뻐요.

4 특별히 할 줄 아는 요리

마늘이 없는 미역국을, 조개를 넣어서 끓여서 만든 조개 미역국을(만들 줄 알아요)

최근에 생일이었는데 그 이후부터 계속 만들어 먹고 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5 특별히 기억하는 대사

“그동안 모셔서 영광이었습니다.”

<특별시민>에서 임민선의 가장 마지막 대사라서 기억에 남습니다.

6 특별히 눈물 났던 영화

<룸>(2016)이라는 영화를 거의 보는 내내 눈물이 났던 것 같아요. 열 받아서.

7 특별히 눈이 가는 배우

요새 제 모든 포커싱이 최민식 선배님께 가 있어요. 제가 너무 존경하고 배울 점이 너무너무 많은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8 특별히 작업해보고 싶은 감독

<라라랜드> 다미엔 차젤레 감독. 영화를 너무 잘 만드시는 것 같아요. 영화를 보면서 단 한 순간도 공감을 안 했던 적이 없어요.

9 특별히 행복했던 순간

여행을 진짜 좋아합니다. 여행지에 처음에 딱 도착했을 때,특히 비행기에서 내릴 때 너무너무 행복해요.

행복이 이제 시작된다는 기대감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

10 특별히 바라는 미래

여유로웠으면 좋겠어요. 늘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월 9일엔 꼭 투표하는 거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세요.”
진행  

촬영 이인국

편집 최영지+ 류혜영의 매력이 더 궁금하다면?

<특별시민> 류혜영 “이제 다시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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