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다재다능한 끼를 연기로 그리는 배우, 임슬옹

2017-05-11 09:3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5월 11일은 배우 임슬옹의 생일입니다.

<어쿠스틱>(2010)

<26년>(2012)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2106)

2008년 그룹 2AM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임슬옹은 2010년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 음악 영화 <어쿠스틱>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26년>(2012)에서 현직경찰이자 정보원 권정혁 역을 맡아 현실과 이상을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봄>(2014)에서는 향숙(안수빈)에게 작업을 거는 자전거 청년으로 등장해 유쾌함을 안겨주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2016)에선 여우골에서 하루 묵게 된 선비 이생으로 관객을 공포에 완전히 몰입시키며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습니다. 동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 <개인의 취향>(MBC, 2010)에서 적극적인 성격을 지닌 김태훈을, 사랑에 빠진 남녀의 이야기 <호구의 사랑>(2015)에서 능력 있는 변호사 변강철을, <미세스 캅2>(2016)에서 강력 1팀 형사 오승일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데뷔 첫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아르망을 연기하며 옥주현과 호흡을 맞추며 6월 16일(금)부터 8월 6일(일)까지 공연할 예정입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혀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임슬옹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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