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 벤자민 워커

2017-06-21 13:53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6월 21일은 벤자민 워커의 생일입니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2012)

<하트 오브 더 씨>(2015)

<더 초이스>(2016)

2006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아버지의 깃발>로 이름을 알린 벤자민 워커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링컨: 뱀파이어 헌터>(2012)에서 에이브러햄 링컨의 20대부터 50대까지 완벽 소화하며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모비딕을 탄생시킨 에식스호의 실화 <하트 오브 더 씨>(2015)에서 에식스호의 선장 조지를, 로맨스 드라마 <더 초이스>(2016)에선 테레사 팔머의 연인 트래비스 파커로 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아내 카야 스코델라리오와 함께 출연한 판타지 영화 <더 문 앤 더 선>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6월 9일에 개봉한 미스터리 스릴러 <쉬머 레이크>와 후반 제작 중인 <룩 어웨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 벤자민 워커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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