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로 먼저 보는 <택시운전사> 광주의 청년, 류준열

2017-06-28 11:15 차지수 기자

[맥스무비= 차지수 기자]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되는 이야기 <택시운전사>가 8월 개봉한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 광주 민주화 운동을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다. 캐릭터로 미리 보는 <택시운전사> 1편은 <응답하라 1988>(tvN)을 통해 주목 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류준열이다.  류준열은 광주의 평범한 대학생 재식을 연기하며 순수하고 환한 미소로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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