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배우, 샘 클라플린

2017-06-27 18:26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6월 27일은 배우 샘 클라플린의 생일입니다.

<헝거게임>시리즈

<러브, 로지>

<미 비포 유>

<헝거게임>시리즈의 피닉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샘 클라플린.

2010년 TV영화 <대지의 기둥>으로 데뷔한 샘 클라플린은 <캐리비언의 해적: 낯선 조류>(2011)에서 필립 목사 역을 맡았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에서는 레베나 왕비(샤를리즈 테론)의 의붓딸 백설공주(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도와 일곱 명의 난쟁이와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윌리엄 왕자 역을 맡았습니다.

2014년에는 공포영화 <콰이어트 원>에서 초자연현상으로 고통받는 제인(올리비아 쿡)을 실험하는 과정을 촬영하기 위해 연구팀에 합류한 촬영감독 브라이언 역을 맡았고, 12년간 엇갈린 사랑을 다룬 <러브, 로지>에서는 알렉스 역을 맡아 릴리 콜린스와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최근에는 존엄사를 다룬 <미 비포 유>(2016)에서 <왕자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에밀리아 클라크와 호흡을 맞춰 전신 마비 환자 윌 역을 맡아 감동을 주었습니다.

올해는 서울 여성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아름다운 날들>에서 덩케르트 철수작전을 다룬 선전영화를 만드는 메인 작가 톰 역을 맡았고, <나의 사촌 레이첼>에서는 사촌 레이첼(레이첼 와이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찾아가지만, 위험을 맞게 되는 필립 역을 맡았습니다.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배우 샘 클라플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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