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고혹적이면서도 기품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레아 세이두

2017-07-01 02:34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1일은 레아 세이두의 생일입니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2013)

<007 스펙터>(2015)

<단지 세상의 끝>(2016)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차가운 킬러 사빈 모로로 등장하며 이름을 알린 레아 세이두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2013)에서 신비로운 파란 머리의 소녀 엠마로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미녀와 야수>(2014)에서 야수와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미녀 벨을, <더 랍스터>(2015)에서 외톨이 리더를, <007 스펙터>(2015)에서 본드걸 매들린 스완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인 자비에 돌란 감독의 <단지 세상의 끝>(2016)에서 또 한번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치며 평단을 사로 잡은 그는 올해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조>와 <쿠르스크>의 촬영을 하며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혹적이면서도 기품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 레아 세이두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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