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청년의 순수함과 배우의 카리스마를 가진,이제훈

2017-07-04 17:1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4일은 배우 이제훈의 생일입니다.

<파수꾼>

<건축학개론>

<시그널>

<박열>

2010년, 아픈 청춘의 민낯을 그린 <파수꾼>의 주인공 기태 역으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받으며 크게 주목받은 배우 이제훈.

이후 <고지전>(2011)에서는 악어 중대 최연소 중대장 신일영 역을 맡았고, <패션왕>(SBS,2012)에서는 이가영(신세경)을 향해 순애보를 보여준 정재혁을 연기했습니다.

<건축학 개론>(2012)에서는 승민(엄태웅)의 건축학과 학생시절을 연기하며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배수지(서연 역)와 호흡을 맞춰 첫사랑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분노의 윤리학>(2013)에서는 살해당한 대학원생 진아(고성희)를 짝사랑한 이웃집 경찰관 정훈 역을 맡았고, <파파로티>(2013)에서는 성악천재 건달 장호 역을, <비밀의 문>(SBS,2014)에서는 이선 역을 맡아 두 작품 모두 한석규 배우와 함께 연기했습니다.

2016년에는 <시그널>(tvN)에서 박해영 경위 역을 맡아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는 색다른 홍길동을 연기하며 누아르 액션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올해에는 <내일 그대와>(tvN)에서 아역 배우 출신 무명 사진가 송마린(신민아)를 사랑하는 시간 여행자 유소준 역으로  활약했고, 6월 28일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박열>에서는 일제강점기의 아나키스트 박열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중입니다.

차기작 <아이 캔 스피크>에서는 원칙주의를 따르는 9급 공무원 민재 역을 맡아 민원왕 옥분 여사 역을 맡은 나문희 배우와 호흡을 맞춰 올 추석 개봉예정입니다.

청년의 순수함과 배우의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 이제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제가 참여하는 작품이 시간이 지나서도 꺼내볼 가치가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작품만 계속 할 수 있다면 저는 앞으로도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 대중의 신뢰를 받는 선배님들 보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저도 그 길을 따가가고 싶습니다.”

- <박열> 이제훈 인터뷰 중에서

+이제훈의 <박열>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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