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최고의 몰입을 선사하는 배우, 김강우

2017-07-11 22:26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11일은 배우 김강우의 생일입니다.

<간신>

<카트>

<써클>

김기덕 감독이 연출하고 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해안선>(2002)의 조 일병 역으로 데뷔한 김강우는 <태풍태양>(2005)에서는 화려한 스케이팅 실력을 가진 모기 역으로 천정명,이천희와 호흡을 맞췄고, <경의선>(2007)에서는 지하철 기관사 만수 역으로 토리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허영만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식객>(2007)에서는 음식에 마음을 담는 천재 요리사 성찬 역을 맡아 300만 관객 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2010)에서는 성옥(문소리)의 애인이자 통영 출신 시인 강정호 역을 맡았고,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2012)에서는 백씨 집안의 비서 영작 역으로 윤여정, 백윤식, 김효진과 함께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사이코메트리>(2013)에서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준(김범)과 함께 유괴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양춘동 역을 맡았고, <카트>(2014)에서는 마트의 아줌마들을 돕는 정규직 동준 역으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간신>(2015)에서는 주지훈, 임지연과 호흡을 맞춰 연산군 이 융 역으로 광기어린 연기로 주목받았고, 2016년에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MBC)에서 선우 건설의 사장이자 마리(유인영)의 남편 민선재 역을 맡아 이진욱, 문채원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올해 6월에 종영한 SF드라마<써클>(tvN)에서는 2037년 미래도시 ‘스마트지구’에서 의문의 사건을 쫓는 베테랑 형사 김준혁 역을 맡아 열연했고, 스릴러 <사라진 밤>에서는 윤설희(김희애)의 남편이자 대학교수인 박진한 역을 맡아 지난 6월 12일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최고의 몰입을 선사하는 배우, 김강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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