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배우의 위엄, 전국환

2017-07-21 15:44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21일은 배우 전국환의 생일입니다.

<비밀의 문>

<귓속말>

<우리 갑순이>

1973년 극단 중앙 단원으로 입단 후 연극,영화,드라마를 넘나들며 많은 작품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전국환.

<4인용 식탁>(2003)의 단역을 시작으로 <달콤한 인생>(2005)의 백 회장, <외출>(2005)에서는 인수(배용준)의 아내 수진(임상효)의 아버지, <식객>(2007)의 대령숙수, <악마를 보았다>(2010)의 장 반장을 맡았고, 장훈 감독의 <의형제>(2010)에서 그림자 역으로 송강호, 강동원 못지않은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반려견과의 우정을 그린 임순례 감독의 <미안해,고마워>(2011)에서는 아버지 역을 맡아 감동을 선사했고, 장훈 감독과 다시 만난 <고지전>(2011)에서는 연대장 역을 맡아 신하균,고수,이제훈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도가니>(2011)의 황 변호사, <연가시>(2012)의 총리 역을 맡았고, <기황후>(MBC,2013~2014)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연철, <비밀의 문>(SBS,2014)에서는 좌의정 이종성, <닥터스>(SBS,2016)에서는 국일병원 부이사장 진성종 역을 맡아 드라마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갑순이>(SBS)에서 여봉 역을,<귓속말>(SBS)에서는 대법원장 장현국 역을, <맨투맨>(JTBC)에서는 모승재(연정훈)의 할아버지이자 송산그룹 명예회장 모병도 역을 맡았습니다.

배우의 위엄을 보여주는 전국환 배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전국환의 작품들이 궁금하다면?[기획] 위기에 빠진 남자들 - 드라마 주인공은 피곤해[리뷰] <미안해, 고마워> 사람과 동물, 아름다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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