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폭넓은 감정을 가진 연기파 배우, 조쉬 하트넷

2017-07-21 16:26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21일은 배우 조쉬 하트넷의 생일입니다.

<블랙 호크 다운>

<나는 비와함께 간다>

<페니 드레드풀>

<러버스>

 

<할로윈 7-H2O>(1998)의 케리(제이미 리 커티스)의 아들 존 역으로 데뷔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패컬티>(1999)에서 일곱 명의 아웃사이더 중 제키 역을 맡아 주목받은 조쉬 하트넷. 마이클 베이 감독의 <진주만>(2001)에서 레이프(벤 에플렉)의 죽마고우이자 파일럿인 대니 역을 맡고 <블랙 호크 다운>(2002)에서는 육군 중사 맷 역을 맡아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5)에서는 리사(다이앤 크루거)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매튜 역을 맡았고, <럭키 넘버 슬레븐>(2006)에서는 두 마피아 조직 사이에 끼게 된 어리숙한 슬레븐 역을 맡아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스릴러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2008)에서는 무서운 존재에 위협받는 생존자들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보안관 이븐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병헌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9)에서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페니 드레드풀>(Showtime,2014~2016)에서 늑대인간 이단 역으로 에바 그린과 호흡을 맞췄고, 최근에는 제임스 프랭코 감독의 <더 롱 홈>에서 제임스 프랭코, 조쉬 허처슨, 애쉬튼 커쳐와 주연을 맡았습니다. 판타지 영화 <밸리 오브 더 갓>에서는 존 말코비치, 샬롯 램플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올해 개봉 예정입니다.

폭넓은 감정을 가진 연기파 배우, 조쉬 하트넷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조쉬 하트넷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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