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할리우드의 신스틸러, 존 레귀자모

2017-07-22 14:5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22일은 존 레귀자모의 생일입니다.

<스폰>(1997)

<해프닝>(2008)

<존 윅>(2014)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로 이름을 알린 존 레귀자모. <스폰>(1997)에서 악마 클라운을, <물랑 루즈>(2001)에서 기인 화가 똘루즈 로트렉을,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2008)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에 맞서 아이를 지켜내는 수학교사 줄리언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베니싱>(2010)에서 영사기사 폴을, <아메리칸 셰프>(2014)에서 칸 캐스퍼(존 파브로)와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마틴을, <존 윅>(2014)에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조력자 오렐리오를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2월 22일에 개봉한 <존 윅 - 리로드>에서 또 한번 오렐리오를 연기했고 북미에서 1월 13일에 개봉한  범죄 스릴러 <제킬 아일랜드>에서 안나소피아 롭, 다이아나 애그론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할리우드의 신스틸러, 존 레귀자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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