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독보적인 개성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

2017-07-26 15:1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7월 26일은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생일입니다.

<익스펜더블>

<워>

<트랜스포터2>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7월 26일은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생일입니다.

가이 리치 감독의 데뷔작이기도 한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1999)에서 ‘더 록’이라는 맥주집을 운영하는 네 명의 친구 중 하나인 베이컨 역으로 데뷔한 제이슨 스타뎀.

가이 리치 감독과 다시 만난 <스내치>(2001)에서는 풋내기 권투 프로모터 터키쉬 역으로 베니치오 델 토로, 브래드 피트 등과 호흡을 맞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트랜스포터>(2003)에서는 특수부대 출신으로 범죄조직이 의뢰한 물건을 배달해주는 ‘트랜스포터’ 프랭크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고, <트랜스포터-엑스트림>(2005) <트랜스포터-라스트 미션>(2009)에서도 활약하며 시리즈의 성공적인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이탈리안 잡>(2003)에서는 스티브(에드워드 노튼)의 금고를 탈취하기 위해 모인 팀의 멤버로 합류한 자동차 전문가 핸섬 역을 맡았고, <아드레날린 24>(2007)에서는 아드레날린이 없으면 죽게 되는 서부 갱단의 킬러 체브 역을 맡았습니다.

<인스펜더블>시리즈의 전 영국 특수부대 SAS 요원 리 역을 맡아 실베스터 스탤론, 이연결 등 액션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고, <메카닉>(2011)에서는 최고의 킬러 비숍 역으로 <메카닉 : 리크루트>(2016)에서도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부터 이안 역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시리즈에서는  빈 디젤, 드웨인 존슨과 함께 화려한 액션과 카체이싱 연기를 보여주었고, <스파이>(2015)에서는 최고의 요원 릭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스티브 알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캘리포니아 해안을 위협하는 고대 상어와 싸우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그>에서는 해양학자 조나스 역을 맡아 북미에서 2018년 8월 10일 개봉 예정입니다.

독보적인 개성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제이슨 스타뎀의 영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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