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염정아, 무서운 언니가 돌아왔다

2017-08-18 23:48 차지수 기자

[맥스무비= 차지수 기자] <장화, 홍련>(2003)에서 잊지 못할 ‘예민 호러 퀸’으로 등극했던 염정아가 14년 만에 두 번째 호러 스릴러로 돌아왔다. 차갑고 도도한, 예민하고 날카로운 얼굴이 강렬한 탓에, 그 이상의 염정아는 없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호러와 코미디, 스릴러와 멜로, 사회파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깡마른 몸으로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뿜어냈던 그의 일곱 얼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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