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BIFF | 문소리 “내일 해운대 오픈토크에서 뵐게요”

2017-10-12 23:04 채소라 기자
2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감독 겸 배우 문소리가 레드카펫에 멈춰서서 환호하는 관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맥스무비 김소연, 김유찬(에이전시 테오)
2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감독 겸 배우 문소리가 레드카펫에 멈춰서서 환호하는 관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맥스무비 김소연, 김유찬(에이전시 테오)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 12일(목) 부산 해운대구 센텀 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올해 단편 연출작 세 편을 모은 <여배우는 오늘도>를 개봉시키며 감독으로 데뷔한 배우 문소리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지난 2015년 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단편 <최고의 배우>로 초청받은 이후 2년 만의 방문이다. 또한 문소리의 데뷔작 <박하사탕>(1999)은 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해 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문소리는 이번 영화제에서 오픈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 참석한다.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와 함께 영화와 배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올해 준비된 4개의 오픈토크 중 첫 번째 순서인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는 10월 13일(금) 오후 3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2일(목)부터 10월 21일(토)까지 열흘 동안 초청작 75개국 300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 사진 김소연, 김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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