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윤계상의 도전

2017-10-21 12:0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윤계상은 14년 연기인생의 첫 악역 장첸에 대해 “악(惡)이 곧 이미지인 인물”이라고 말한다. 악으로 가득한 장첸을 표현하기 위해 윤계상은 처음 붙임머리를 하고, 사투리를 익히고, 60합이 넘는 액션에 도전했다.

첫 악역 도전기

캐릭터에 대한 도전은 배우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더 맛보고 싶고 궁금하고, 해보고 싶어요. 도전하면서 얻어지는 에너지가 정말 좋아요.

액션왕 윤계상의 60합 액션

60합 정도 되는 3분 40초짜리 롱테이크 액션이 있습니다. 컷을 나눠서 찍기로 했는데, 감독님이 전날 리허설을 보고 생각보다 잘 외운다 싶었던 것 같아요. 댄스가수 출신이어서 그렇게 생각하셨나.(웃음)

윤계상의 자기관리

굉장히 관리합니다. 오랫동안 활동을 하고 싶어서. 피부과도 열심히 다녀요. 우선 햇볕을 안 봐요. 뱀파이어의 삶. 너무 갔나요?(웃음)

인간 윤계상의 목표

행복한 삶이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제 숙제죠. 연기는 제 직업이자 좋아하는 일이지만, 저를 위해 살 수 있는 건 저밖에 없으니까요.

글 이지혜 | 진행 , 이지혜 | 촬영, 편집 이태수, 김유찬(에이전시 테오)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 maxmedi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인물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