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보자마자 리뷰 | 최민식의 얼굴로 열고 한숨으로 닫는 추리극

2017-10-26 16:2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재력가 임태산(최민식)의 약혼녀 유나(이하늬)가 살해되고 임태산의 딸 미라(이수경)가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다. 정지우 감독의 <침묵>은 진범을 찾기 위한 공방전이 몰입도를 높이고 이어지는 반전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 안에 비정함과 애통함을 모두 담아낸 최민식의 얼굴이 있다. <해피엔드>(1999) 이후 18년 만에 이뤄진 정지우 감독과 최민식의 재회는 성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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