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1987> 하정우 1억 명 돌파할까?

2018-01-18 15:37 정유미 기자
<신과 함께-죄와 벌>과 <1987>을 동시에 이끄는 하정우는 두 편 개봉 전 누적관객 7700만 명에서 단숨에 9600만 명대로 올라섰다. 사진 맥스무비 DB
<신과 함께-죄와 벌>과 <1987>을 동시에 이끄는 하정우는 두 편 개봉 전 누적관객 7700만 명에서 단숨에 9600만 명대로 올라섰다. 사진 맥스무비 DB

[맥스무비= 정유미 기자] 장기 흥행 중인 <신과 함께-죄와 벌>가 1,310만 명을 돌파했고, <1987>은 610만 명을 돌파했다. 맥스무비 영화분석 시스템이 집계한 <신과함께-죄와 벌>와 <1987>의 감독과 배우들의 17일(수)까지 누적관객수는 각각 다음과 같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감독 김용화 33,053,480명, 주연배우 하정우 96,773,717명, 차태현 42,642,893명, 김향기 34,727,658명, 주지훈 20,551,478 명이다. (<신과함께-죄와 벌>, <국제시장>까지 100만 명 남았다)

<1987>은 감독 장준환 8,590,736명, 주연배우 김윤석 81,671,174명, 하정우 96,773,717명, 유해진 136,194,305명, 김태리 10,433,160명, 박희순 28,795,840명, 이희준 21,475,965 명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과 <1987>을 동시에 이끄는 하정우는 두 편 개봉 전 누적관객 7700만 명에서 단숨에 9600만 명대로 올라섰다. <1987>의 김태리는 <아가씨>에 이어 주연작 두 편으로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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