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주연 배우들이 직접 밝히는 <언데드> 속 극한의 공포 경험

2009-02-12 10:53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흥행제조기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하고 <다크 나이트>의 각본가 데이빗 S. 고이어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포영화 <언데드>의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에서는 주연 배우들이 직접 말하는 가장 아찔하고 섬뜩했던 공포의 순간과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날 수 있다.

<언데드>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게 쫓기는 매력적인 여대생 케이시가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생명을 위협당하게 된다는 내용의 공포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섹시한 옷차림의 여자 주인공 케이시가 돌보던 아이를 부르며 어두운 방에 다가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음산한 음악과 함께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던 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은 아찔함과 섬뜩함으로 다가온다.

케이시 역할을 맡은 오뎃 유스트만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면서 수많은 공포를 느끼는 것과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게 쫓기는 것을 정말 어려웠고, 실제로도 너무 무서웠다”며 촬영 내내 그녀를 사로잡았던 공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공포감을 느끼는 것은 오뎃 유스트만이 아니었다. 상대역인 캠 지갠뎃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내 자신마저 악령에 의해 통제 당하는 상황이 정말 무서웠다”고 자신이 현장에서 느낀 공포감을 털어놓았다.

극한의 공포감을 세련된 영상에 담아낸 <언데드>는 오는 2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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