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 Picks l ‘50가지 그림자: 해방’ 파격의 끝을 보여주마

2018-02-12 12:35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더했다. 전편에 비해 더욱 파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한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마지막이다.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이야기 결말이 공개된다. 전작에서 아나스타샤는 크리스찬 그레이의 규칙에 자신을 맞췄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들의 관계가 역전될 예정이다. 3편의 부제가 ‘해방’인 이유다.

2015년 개봉한 1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 세계에서 5억 7,100만 6,128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했다. 2편 ‘50가지 그림자: 심연’(2017)은 3억 8,112만 8,783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3편 역시 전작의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치명적 로맨스는 물론, 밴쿠버 세트장부터 그레이 가의 별장으로 사용한 싱어송라이터 사라 맥라클란의 집, 1912년에 지어진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소유의 역사적 건물 '세실 그린 파크 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랑스 남부와 유럽 각지를 누비며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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