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사라졌다’ 보자마자 리뷰 | 누미 라파스의 황홀한 1인 7역

2018-02-14 19:17 차지수 기자

[맥스무비= 차지수 기자]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에 찬사를 보낼 만한 작품.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정체를 숨기는 일곱 쌍둥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탄탄한 드라마에 힘입어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액션의 짜릿함은 물론 뒷통수를 때리는 반전의 충격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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