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보자마자 리뷰 l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역학 코미디

2018-02-21 18:39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이승기, 심은경부터 연우진과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까지. '궁합'은 평균 연령 30.6세의 젊은 배우들이 뭉친 역학 코미디이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강점으로, 다가오는 봄을 미리 맞이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부마 올림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말하는 사극 코미디. 남녀 간의 궁합을 매개로 캐릭터와 개성이 확실한 부마 후보들을 엮어나가는 전개가 꽤 역동적이다. 이승기과 심은경이 주고받는 호흡은 물론, 이야기의 문을 열고 닫는 조복래의 활약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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