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더 브레이브’ 보자마자 리뷰 | 최악의 재난에 맞선 최고의 영웅들

2018-02-21 21:16 정유미 기자

[맥스무비= 정유미 기자] ‘온리 더 브레이브’ 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 화재에 맞선 소방관들의 실화를 보여주기나 감동몰이에 치우치지 않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재난 영화다. 조시 브롤린, 마일즈 텔러, 제프 브리지스, 제니퍼 코넬리, 테일러 키취 등 배우들의 연기도 뜨겁다.

진정한 현실의 영웅과 마주하는 가슴 뜨거운 체험.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 가장 많은 소방관들의 목숨을 앗아간 2013년 야넬 힐 화재 참사를 추모하는 재난 영화. 불을 스펙터클하게 다루면서 최정예 소방관 19명의 희생을 기리는 방식도 올곧다. 개봉은 3월 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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