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아나운서의 귀에 꽂힌 영화음악 2

2018-02-26 11:30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CBS 라디오 음악FM ‘신지혜의 영화음악’의 신지혜 아나운서. 그가 최근 인상 깊게 들은 영화음악 삽입곡과 오리지널 사운드 음악을 꼽았다.

# ‘토르: 라그나로크’(2017) 삽입곡 ‘Immigrant Song’

‘Immigrant Song’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영화 처음과 끝에 너무 잘 어울리잖아요. 청취자들도 인상적이었는지 그 곡은 신청곡으로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Immigrant Song’은 영국 하드락의 전설 레드 제플린의 음악이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며 관객의 귀에 내리 꽂히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 ‘원더 우먼’(2017) 오리지널 사운드

“스코어 곡은 아무래도 ‘원더 우먼’(2017) 영화음악이에요. 너무 장황하고 멋졌어요.”
‘원더 우먼’은 DC 스튜디오에서 처음 선보인 여성 솔로 히어로 무비다. 정의롭고 따뜻한 감성을 가진 원더 우먼(갤 가돗)의 등장을 알리는 ‘원더 우먼’의 OST는 웅장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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