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화홍보사 취준생을 위한 필수 취업팁 5가지

2018-03-05 18:02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상반기 취업 시즌을 맞이하며 영화계 취업준비생을 위해 맥스무비가 영화 홍보사 취업팁을 소개한다. 나다M 곽성은 실장, 아이스크림 정유경 대리, 앨리캣 박재환 차장, 웹스프레드 김혜라 부장, 제스타드 전승기 실장, 지니스 여진달래 팀장, 포디엄 이중현 차장 등 오프라인 영화홍보사 실무자 7인이 중점적으로 보는 사항은 5가지로 정리된다.

#1. 개인 SNS 운영자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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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SNS 활발히 운영한 지원자가 환영받는다. 실무자 7명은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는 지원자인지 살핀다는 데에 전원이 입을 모았다. 평상시에 온라인 상에서 쓰이는 유행어나 현재 화두인 이슈를 공부하듯 알아두는 것이 좋다. 아이스크림 정유경 대리는온라인 마케팅은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모든 것을 관리한다 실질적인 업무를 소개하면서인터넷 SNS 대한 이해가 절대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보도자료를 쓰지는 않지만 글을 일은 잦다 SNS 글을 자주 써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지니스 여진달래 팀장온라인 업무가 중심이기 때문에 온라인 매체 현재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가 필요하다며본인의 SNS 운영 경험 확인한다고 말했다. 나다M 곽성은 실장도 신입사원 이력서를 개인 SNS 활용도는 유심히 체크하는 이다.

#2. 영화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경험을 다양하게 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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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이력서에서 첫째로 확인하는 사항은 바로 영화 업계에 대한 이해도였다특히 온라인 혹은 영화 관력 이력이 있거나 관련 교육을 이수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스타드 전승기 실장은 업무자체의 강도가 높고, 막연한 의지만을 가지고 지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보니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온라인 영화 홍보 업종에 대해서 접해본 사람이었는지 본다고 말했다. 지니스 여진달래 팀장영화제, 영화관, 영화 관련 매체 등에서 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 체크한다. 영화라는 특수 분야에 대한 관심도와 경험이 부족하면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낮을 있기 때문이다.

포디엄 이중현 차장도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이해도와 경험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정유경 대리도영화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가확인한다면서영화를 전혀 알지 못하는 친구가 입사하게 되면 난감하다. 굳이 영화전공이 아니더라도 영화제나 영화 홍보 마케팅 수업을 듣는 영화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취업 준비를 했는지 가장 중점으로 보게 되는 같다 말했다.

#3. 회사별 마케팅 방식 파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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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온라인 홍보사가 어떤 영화를 홍보 했는지 파악하자.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온라인 마케팅 업무 전반에 대한 인지도를 확실하게 보여줄 있기 때문이다. 포디엄 이중현 차장은 면접에서  온라인에서 찾은 우리 회사에 대한 정보나 마케팅 영화를 말해 보라는 질문을 한다 귀띔했다. 지원자가 입사 맡게 업무를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이다.

앨리켓 박재환 차장선택한 직종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이력서를 회사가 어떤 영화를 어떻게 마케팅 했는지 알아보는 것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웹스프레드 김혜라 부장 또한 온라인 홍보사는 영화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온라인 분야의 전방위적 활동을 한다. 업무에 대한 파악을 먼저 하고 오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4. 문서 프로그램 활용 능력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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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가장 필요한 자격증은 문서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이다. 실무자들은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과 스펙을 요구하는 직군이 아니라고 말을 모았지만, 실무자가 꼽은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은 기본이자 필수 사항이 듯하다.

아이스크림 정유경 대리는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컴퓨터 활용 능력을 본다. 특히 엑셀과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활용 능력은 실무에 필요하다 말했고 지니스 여진달래 팀장 오피스 관련 자격증을 실무에 가장 필요한 자격증으로 꼽았다.

#5. 긍정적인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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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화 홍보대행사는 대부분의 업무가 오프라인 홍보사와 함께 진행된다. 팀원 간 소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과 일하기 위한 원활한 소통 능력은 필수다. 제스타드 전승기 실장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유연한 사고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웹스프레드 김혜라 부장도 “거의 모든 온라인 영화마케팅사가 담당 영화 라인업으로 나뉘는 팀 체제로 운영되다보니  내부 팀원들간의 결속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포디엄 이중현 차장도 “오래 하시고 싶다면 팀원 간 서로의 호흡 혹은 궁합”이 필요하다면서 “혼자 맞추고 노력하기보다 서로 함께 노력할 수 있으면 긍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한 업무 강도를 버틸 수 있는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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